며칠전 대기업 관련 후배가 전화를 했다. 지금 마켓플레이스형 EC 시장에 들어가야 할 것인가? 하는 내부 논의가 많다고..들어가야 6, 7 위 수준일텐데.
내 대답은 이랬다. 온라인에서 소매 시장의 규모가 11-12 조 수준을 얘기한다. 전체 소매 시장 140조 수준에서 보면 8% 수준인데 미국보다는 비중이 크다 (미국의 경우는 2005년 2.3%). 더 중요한 것은 소비자 변화인데, 현재 오픈마켓의 매출 비중은 5조원 수준으로 전체 온라인 거래의 45%이지만 2005년 11월 기준으로 사용자의 79%가 오픈마켓을 이용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소매 시장이 20조 이상이 되면, 마케플레이스 사용자의 소비 수준이 더 증가하면 (객단가가 올라가고) 그 시장을 그냥 바라다만 볼 것인지?
아니면 들어가서 적극적으로 확보할 것인지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특히 유통 부문에서 강자가 되고 싶다는 그룹이라면..
내 대답은 이랬다. 온라인에서 소매 시장의 규모가 11-12 조 수준을 얘기한다. 전체 소매 시장 140조 수준에서 보면 8% 수준인데 미국보다는 비중이 크다 (미국의 경우는 2005년 2.3%). 더 중요한 것은 소비자 변화인데, 현재 오픈마켓의 매출 비중은 5조원 수준으로 전체 온라인 거래의 45%이지만 2005년 11월 기준으로 사용자의 79%가 오픈마켓을 이용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소매 시장이 20조 이상이 되면, 마케플레이스 사용자의 소비 수준이 더 증가하면 (객단가가 올라가고) 그 시장을 그냥 바라다만 볼 것인지?
아니면 들어가서 적극적으로 확보할 것인지는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특히 유통 부문에서 강자가 되고 싶다는 그룹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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