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의 메일 서버를 이용하는 것이 때로는 불편함이 있어서 자체 메일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가장 간편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구글의 'Apps for Your Domain(https://www.google.com/a/)'을 사용하기로 했다.

사이트 소유 확인과 MX 세팅을 거쳐서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었다.  이제 모든 직원들에게 @revu.co.kr의 이메일 주소를 배정할 수 있고, 신규 직원들에게도 바로 바로 메일을 설정해 줄 수 있어 편해졌다.  메일 서버 설치할 필요도 없고.

더욱 편한 것은 구글 칼렌다와 토크 등을 바로 이용하는 것인데, 그 중 칼렌다는 공유 기능을 통해 각 사람들의 공식 일정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는 collaboration 기능의 강화이다.

지난 번 구글 디너에서도 내가 질문한 구글식 Office Suite에 대한 대답은 바로 이 collaboration 기능에 가장 큰 비중을 둔 다는 것이였기 때문에, 직원들 간의 communication이 보다 수월해 졌다고 본다.

- 스티브
Posted by R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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