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 내부의 개발과 공동 스펙 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개발 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몇 가지 시도를 했다.

내부와 외부의 주요 파트너들을 위한 기능의 개선과 토의, 버그 리포트 등을 위해 PunBB를 도입했고,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환경으로는 TRAC 을 선택했다.  소스 관리 용으로는 이미 MS의 Source Safe를 사용하는 중이기 때문에 일단 이를 기반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Collaborative writing을 위해서는 ThinkFree의 강태진 사장과도 의논했지만 지금은 일단 Google의 Docs&Spreadsheet에서 제공하는 문서 도구를 활용하여 시즌 4를 위한 기획 작업을 공동으로 하기 시작했다.
Posted by R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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