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드디어 5월 부터 무제한 용량의 이메일을 제공한단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1 기가 이하의 공간만 사용하더라는 통계에서 자신감을 가진 것 같다. 창업자 중 하나인Filo 얘기로는 사람들이 이젠 이메일을 자신의 생을 아카이빙 하는 공간으로 생각한단다.. 나도 그런가?
주요 이메일을 지메일로 바꾼뒤 이메일 관리를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다 남겨 놓지도 않는 어정쩡한데..
결국 이메일을 저장의 공간으로 보는 다음과 ThnkFree와 협력을 통해서 데스트탑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네이버와 누가 제대로 보는 것일까? 이메일은 아무래도 다음이 더 잘 보나?
그런데 이 무한대 공간을 다른 목적으로 쓸 넘들이 또 있을까봐 야후 메일외에 다른 용도로 또는 제 3자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막는단다. 또 예외 하나는 일본과 중국에서는 아직 안할 거랍니다. 어차피 일본 야후는 솦뱅 거니까 갸들이 할려면 하겠죠~
주요 이메일을 지메일로 바꾼뒤 이메일 관리를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다 남겨 놓지도 않는 어정쩡한데..
결국 이메일을 저장의 공간으로 보는 다음과 ThnkFree와 협력을 통해서 데스트탑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네이버와 누가 제대로 보는 것일까? 이메일은 아무래도 다음이 더 잘 보나?
그런데 이 무한대 공간을 다른 목적으로 쓸 넘들이 또 있을까봐 야후 메일외에 다른 용도로 또는 제 3자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막는단다. 또 예외 하나는 일본과 중국에서는 아직 안할 거랍니다. 어차피 일본 야후는 솦뱅 거니까 갸들이 할려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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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메일에서 재미난 단어가 '나에게메일쓰기' 란 것이었는데요...개인적으로, 메일용량이 엄청 커서 ftp 기능을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메일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가끔은 나의 다른 이메일 계정으로 메일을 보내네요..카피 대신으로. 야후 메일은 이러면 저장용으로 쓸만해 지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