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oftware에 관련된 블로그들을 읽다가 흥미로운 자료를 하나 찾았다.
지난 2006년 12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있었던 Social Software Symposium에서 폭소노미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 Thomas Vander Wal이 발표한
'Understanding Tagging' 이라는 presentation file이다.
흥미로운 그러나 약간은 맥빠지게 하는 데이타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 중 0.5% 만이 태깅을 한다' 라는. 예상되는 수치이지만 그래서 유용한 태깅을 얻기도 힘들고 태깅을 통한 분류나 검색도 아직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에 대한 대답이다.
지난 2006년 12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있었던 Social Software Symposium에서 폭소노미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 Thomas Vander Wal이 발표한
'Understanding Tagging' 이라는 presentation file이다.
흥미로운 그러나 약간은 맥빠지게 하는 데이타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 중 0.5% 만이 태깅을 한다' 라는. 예상되는 수치이지만 그래서 유용한 태깅을 얻기도 힘들고 태깅을 통한 분류나 검색도 아직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에 대한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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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0.5%라 정말 김빠지는 수치군요.
Steve Han 2007/05/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죠..모수를 키울 수 밖에 없네요. 아니면 0.5%가 계속 커져서 5%가 되도록 태깅의 잇점이 진화되거나요
k 2007/06/1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를 통해서 분류를 할 필요성을 만들어줘야합니다. 저도 역시 실제 사이트를 통해서 유요한 태킹이 0.5%가량 됨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