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는 qbio님 이 미투 분들과 함께 맛집 리스트를 스프링노트에 만들기 시작했다.  거기에 나오는 각종 맛집이름을 레뷰의 아이템과 연결하면 타인의 리뷰나 지도를 (네이버 API를 활용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같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

데이타가 쌓여가면서 아 몇 개의 서비스가 서로 편하게 연계되니까 효용성이 금방 더 늘어나가는구나 하고 다시 한번 평범한 사실을 깨우친다.

같이 쌓아나가고 전체가 즐기는 서비스가 진짜 모두의 서비스가 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R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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